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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만천하스카이워크, 5월 가정의달 연휴 ‘대박예감’

웹관리팀 | 2018.04.27 18:49 | 조회 703











호반관광도시 충북 단양군의 새 관광명소 만천하스카이워크에 인파가 몰리며 대박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평일에도 하루 평균 70여명이 이용하고 있어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면 짚 와이어를 타기 위한

관광객들로 장사진을 이루는 진풍경을 예감케 하고 있다.

단양군 적성면에 위치한 만천하 짚와이어는 만천하스카이워크와 함께 운영되는 곳이다.
길이 980m 2개의 고정된 와이어로프를 타고 활강하듯이 내려가는 이색 익스트림 스포츠이다.
남한강 수면으로부터 120m 높이의 상공에서 시속 50km를 넘나드는 속도로 짜릿함을 더했다.
외줄을 타고 활강하는 만학천봉∼환승장을 잇는 1코스(680m)와 환승장∼주차장까지 가는 2코스(300m)로 구성됐다.

짚 와이어는 안전과 인력 등을 고려해 하루 최대 이용인원이 300여명 정도인데 주말에 250여명이 이용할 정도로 특히 인기가 높다.